다다미디어, 인터넷신문 검색 최적화 보장·1:1 코칭 특별 이벤트
인터넷신문 솔루션 전문기업 다다미디어가 신규 고객사를 대상으로 포털 검색엔진최적화(SEO) 보장과 1:1 운영 코칭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설날을 맞아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반응형 인터넷신문 솔루션 출시 기념 이벤트에 이은 두 번째 행사다. 당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데 힘입어 이번에는 반응형 솔루션의 주요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선착순으로 선정된 5개 언론사에는 독자적인 디자인 포맷과 매체 맞춤 기능 프로그램을 각각 1회씩 무료로 제공한다. 다다미디어의 반응형 인터넷신문 솔루션은 네이버, 구
현대차그룹 ‘캐나다 올해의 차’ 2관왕… 팰리세이드·EV9 동시 석권
현대자동차그룹이 캐나다 자동차 시장에서 다시 한번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현대차그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Canadian Utility Vehicle of the Year)’, 기아 EV9이 ‘2026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Canadian Electric Utility Vehicle of the Year)’을 각각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2026 캐나다 올해의 차(Canadian Car of the Year)’는 캐나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이에스지(ESG) 평가 `AA등급` 획득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이에스지(ESG) 평가 기관 서스틴베스트가 실시한 `2025년 하반기 이에스지 평가`에서 94.25점을 기록해 종합 AA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299개 상장·비상장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SH는 126위(상위 9.7%)를 기록했다.
자본재 제조·유통 등 자본재 섹터에서도 172개 기관 중 23위(상위 13.37%)로 동종 업계 대비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SH는 환경(E)·사회(S)·지배구조(G) 모든 영역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균형 잡힌 이에스지 역량을 입증했다.
환경(E) 부문은 77.31점으로, 기후변화 대응 체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자체 개발한 `SH형 기후변화 대응 가이드라인`을 통해 사업지별 기후 악재(리스크)를 정량 분석하고 맞춤형 적응 활동을 전개한 점이 주효했다.
또한 다수 공공기관이 아직 도입하지 못한 `스코프(Scope) 3` 기타 간접 배출량을 선도적으로 산정해 관리 범위를 가치 사슬 전반으로 확장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사회(S) 부문은 83.15점으로, 근로자 안전 보건과 포용적 고용 정책의 점수가 높았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을 유지하며 `사망사고 0(Zero)` 목표 달성을 위한 체계적 예방 프로그램 ▲장애인 고용률 지속 확대(2024년 4.1%)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등 일·생활 균형 지원 제도 등이 주목받았다.
지배구조(G) 부문은 82.89점으로, 투명한 경영과 견고한 내부 통제 시스템이 강점으로 꼽혔다.
최근 3년간 회계기준 위반 사례가 전무하고, 이사회 내 노동이사 2명을 선임해 근로자의 경영 참여를 보장하며, 지난해 11월 이사회 내 `ESG 경영위원회`를 정식 설치한 점 등에서 좋은 점수를 따냈다.
SH는 앞으로도 ▲용수 사용량 절감 목표 수립 ▲정보 보호 시스템 인증 추진 ▲이사회 성별 다양성 확보 ▲지역 상생협력 사업 등을 추진함으로써 이에스지 경영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황상하 SH 사장은 "이번 AA등급 획득은 그간 추진해 온 이에스지 경영이 객관적으로 검증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 사회적 가치 실현, 투명 경영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